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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6일
 

순천석회석광산에서 16만산대발파 진행​

 

공화국의 순천석회석광산에서 25일 16만산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피해복구전구들에 필요한 세멘트생산을 더욱 힘있게 내밀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늘어나는 세멘트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방도를 주원료인 석회석생산에서부터 돌파구를 열어제끼는데서 찾은 광산에서는 이달에만도 2차의 발파를 진행할 대담한 목표를 세우고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광산의 기술자들은 산발을 오르내리며 가장 효률적인 발파구역과 지점들을 확정하여 발파설계를 완성함으로써 대발파를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였다.

전진갱의 로동자들은 설비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걸고 굴진속도를 높여 매일 굴진과제를 150%이상 해제꼈으며 발파직장에서는 암질조건에 맞게 천공위치와 발파각도, 발파구멍수를 과학적으로 정하고 선진발파방법들을 능숙하게 활용하면서 교대당 발파회수를 늘이였다.

순천석회석광산의 일군들과 광부들은 대발파의 뢰성으로 다량채굴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기세를 늦춤없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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