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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9일
 

래일에 대한 생각

 

얼마전 신문을 읽어내려가던 나는 어느 한 짤막한 기사에서 눈길을 멈추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사람들이 래일에 대한 비관에 잠겨있는데 대하여 쓴 글이였다. 한마디로 요약해보면 오늘 일도 가늠하지 못하겠는데 래일에 대하여 어떻게 전망하겠는가 하는것이였다.

래일을 대하는 자본주의나라 사람들과 우리 인민들의 관점이 극명한 대조속에 안겨왔다.

우리 인민은 지금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보다 뜻깊게 경축하고 당 제8차대회를 성대히 맞이하려는 불타는 열의로 가슴 불태우며 더 좋고 더 휘황한 래일을 안아오기 위한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얼마전 함경북도 피해복구현장에서 만났던 제2수도당원사단의 한 전투원은 힘들지 않는가고 묻는 나의 물음에 이제 머지않아 울려퍼질 피해지역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금시 들려오는것만 같아 아무리 밤을 밝혀도 힘든줄 모르겠다고 웃으며 이야기하는것이였다. 이것이 바로 조국의 래일을 바라보는 우리 인민의 마음이다.

밝은 래일을 확신하는 사람들과 비관과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들의 차이, 그것은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와 자본주의사회의 하늘과 땅과 같은 차이이다.

진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은 얼마나 밝고 창창한것인가.

이런 생각으로 나의 가슴은 세차게 고패쳤다.


본사기자 염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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