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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7일
 

《조선로동당기발은 우리 혁명의 군기이다.》

 

《조선로동당기발은 우리 혁명의 군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은 우리의 혁명적당기의 견인력을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우리 혁명의 진두에서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고무추동하는 조선로동당기발은 백전백승하는 주체혁명위업을 상징하고있으며 따라서 전체 인민이 우리의 당기를 목숨바쳐 보위해야 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일반적으로 군기라고 하면 군대의 해당 부대를 상징하는 기발을 말한다. 전투적위훈과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인민군대의 군기는 인민군장병들을 언제나 승리와 위훈에로 고무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기발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백승을 떨치는 우리 혁명의 군기이다.

조선로동당은 조선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다. 조선로동당이 있어 주체혁명의 어제와 오늘이 있고 래일의 승리가 있다. 당기를 수호하는것, 당중앙을 옹호보위하는것이 우리 혁명을 보위하는것이다. 혁명군대가 군기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군기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듯이 주체의 당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 혁명은 백전백승을 떨치게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기를 혁명의 군기로 휘날리며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우리 당기발처럼 혁명의 진두에 군기마냥 휘날리며 인민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당기는 이 세상에 없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도약기에 들어선 오늘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기발을 혁명의 군기로 더 높이 휘날리며 당을 따라 오직 한길을 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성스런 군기앞에 선 병사와 같이 당의 위업에 충실할것이며 주체의 붉은 당기, 영광스러운 우리의 당중앙을 목숨바쳐 보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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