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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4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행복관​(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행복관은 다음으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데서 무한한 삶의 희열을 느끼시는 행복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일군들에게 자신의 한생이 결코 남달리 특별한것이라고 생각지 않는다고, 다만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친 한생이며 인민과 더불어 지나온 한생이였다고 자부하는것으로 만족할뿐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는것은 우리 수령님의 필생의 의지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하늘처럼 숭배하는 인민을 위해. 그 인민이 대대손손 살아가는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불철주야 헌신의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항일대전의 불바다, 피바다를 헤치시며 백두의 천고밀림에서 풍찬로숙하시던 그 나날에도,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의 초행길을 걸으시던 나날에도 수령님께서는 오로지 조국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 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얼마나 불같은 한생을 사시였는가 하는것은 해방후 조국에 개선하시여 새 조국건설로 분망하시던 나날 그리운 고향집에도 들리지 못하시고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신 사실 하나만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한몸의 위험도 무릅쓰시고 폭탄과 포탄이 떨어지고 터지는 위험한 최전선에까지 나가시여 전쟁승리의 붉은 화살표를 그어주시였고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에는 끊임없는 현지지도길을 이어가시며 조국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의 로고가 있어 우리 조국의 현대력사가 빛나게 개척되고 인민대중중심의 불패의 사회주의가 건설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세계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되였다.

세상에 우리 수령님처럼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생의 로고를 다 바치시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사업하시다가 순직한 위대한 혁명가는 없다. 이와 같이 어버이수령님께서 지니신 행복관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에서 더없는 행복을 찾는 투철한 행복관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행복관은 인민의 사랑과 지지를 혁명가의 존재가치와 행복의 절대적기준으로 삼는 행복관이였다.

인민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다는것은 그만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고 조국과 인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는데서 특출한 공적을 쌓아올렸다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것을 혁명가로서의 존재가치와 행복의 절대적기준으로 삼으시였다.

여기에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4(1945)년 10월 14일 평양시환영군중대회의 단상에 서있을 때 자신을 지배한것은 그 어떤 미사려구를 다 동원해도 그려낼수 없는 행복감이였다고 하시면서 자신의 일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어느때였는가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께서는 그 순간이였다고 대답할것이라고, 민중의 아들로서 민중을 위해 싸웠다는 행복감, 민중이 자신을 사랑하고 신임한다는것을 느끼는데서 오는 행복감, 그 민중의 품에 안긴 행복감이였을것이라고 감회깊이 교시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생토록 간직하여오신 행복관이야말로 인민을 중심에 내세우고 그 인민과 더불어 생활의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는 가장 숭고한 행복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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