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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8일
 

군민대단결의 전통을 이어 영원히 승리떨치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민대단결은 조국사수, 혁명보위의 위력한 담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입니다.》

공화국의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가 자연의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사회주의선경,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훌륭히 일떠섰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결사관철한 미더운 인민군군인들이 피해복구의 날과 날들에 뜨거운 진정을 나눈 사랑하는 강북리인민들과 경사를 함께 나누었다.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행복을 창조해가는 화폭을 새겨볼수록 군민대단결에 대한 생각으로 가슴이 뜨거워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인민군대는 군민대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는데서도 언제나 주동이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고, 우리 인민군대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해주신 《인민을 돕자!》라는 구호를 계속 들고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군민대단결로 삼지연시를 인민의 리상도시로 전변시키고 마식령스키장과 미림승마구락부, 문수물놀이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참으로 우리의 군민대단결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며 제일국력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인민군대의 진정한 위력은 병력의 수나 총포탄의 위력에 있는것이 아니라 자기 국가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자기 당과 혁명위업에 대한 굳은 믿음을 간직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적힘을 지닌데 있다고 하시며 이 땅의 모든 기적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열의에 불타고있다.

그 어떤 고난과 난관도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광명한 미래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도 멈춰세울수도 없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군민대단결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은 더욱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며 그 기치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본사기자 염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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