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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4일
 

피해복구전투장에 나래치는 영웅청년정신

 

공화국의 함경북도안의 청년돌격대원들이 피해복구전투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김책시, 길주군, 화대군의 청년돌격대원들은 맡은 살림집건설을 무조건 끝낼 열의안고 기초굴착과 기초콩크리트치기를 와닥닥 끝낸데 이어 맹렬한 공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려 벽체축조를 불이 번쩍나게 해제끼고있다.

경흥군, 연사군의 청년돌격대원들도 공정별, 일정별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지대정리와 함께 공사에 필요한 모래와 자갈을 확보하였으며 온성군의 청년들도 살림집기초굴착을 짧은 기간에 끝냈다.

한편 경성군에 달려나간 청진시안의 청년동맹원들은 끊어진 도로복구사업을 스스로 맡아안고 매일 수백㎥의 막돌과 자갈을 확보하여 석축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으며 부령군의 청년들도 집단적혁신으로 수백m의 제방석축공사를 질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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