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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5일
 

가사처럼 귀중히 여기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대는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살아나가는 시대입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공화국의 어디를 가보아도 과학기술중시기풍이 차넘치고 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있다.

하다면 우리 공화국이 과학기술을 투쟁의 보검으로 삼고 비약해나가는 비결이 과연 어디에 있겠는가.

이에 대하여 생각할수록 지금으로부터 세해전에 있었던 못 잊을 이야기가 떠오른다.

주체106(2017)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세계적으로 몇개 나라만이 생산하고있고 인민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첨단설비를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훌륭히 만들어낸것을 두고 그리도 기쁘시여 환히 웃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우리가 의거해야 할것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라고 하시면서 누구나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것을 자기 가사처럼 여겨야 한다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것을 자기 가사처럼!

얼마나 심오한 뜻이 비껴있는것인가.

무릇 사람들은 가사를 위해서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쉼없이 일감을 찾아한다. 뿐만아니라 가사를 위해서는 부담을 모르며 몸과 마음도 아낌없이 바친다. 그래서 사람들 누구나 가사앞에서는 진실하고 성실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가사와 과학기술중시기풍을 나란히 놓으시고 몸소 앞장에 서시여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과학기술로 흥하는 과학기술강국의 큰집을 건설해나가고계신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물론 일군들도 참고하도록 방대한 첨단기술자료들도 보내주시고 새로운 과학기술적성과가 이룩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면 한달음에 달려가시여 보아주시는분도 우리 원수님이시고 우리 당은 과학자들을 믿고 혁명과 건설을 해나가겠다고 하시며 찾으시는 단위, 이르시는 곳마다에서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시고 안목도 틔워주시는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어느해인가는 그해의 첫 현지지도로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주체과학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고 당중앙의 시험포전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라고 강조하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신것을 비롯하여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립하기 위해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혈과 로고를 무엇으로 다 헤아릴수 있으랴.

그 불멸의 헌신에 의해 우리 공화국은 과학기술발전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현실은 과학기술도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 탁월한 령도예술을 천품으로 지니신 걸출한 위인을 모셔야 자기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다는 진리를 력사에 새겨주고있다.

과학기술로 흥하고 비약하는 경이적인 시대를 이 땅우에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세상이 부러워할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리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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