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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행복관​(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혁명의 길에 나선 첫 시기부터 인민을 믿고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는데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느껴왔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가장 숭고한 행복관을 지니시고 그것을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절세의 위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행복관은 무엇보다도 한평생 인민을 믿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것을 가장 큰 락으로, 삶의 보람으로 여기시는 행복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이민위천을 한생의 지론으로, 혁명철학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떠난 혁명이란 있을수 없으며 인민대중은 무궁무진한 힘의 소유자이고 가장 총명하고 지혜로운 스승이라는 관점에 서시여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이야기도 나누고 국사도 론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이며 들어가지 않는것은 독약을 먹는것이라고, 인민들속에 철학도 있고 경제학도 있고 문학도 있다고 하시며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고락을 함께 나누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생전에 자신께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는 때이며 그 인민들속에서 온 나라의 본보기를 내세울수 있는 훌륭한 인간들을 발견하고 그들과 함께 시국을 론하고 생활을 론하고 미래를 론할 때라고,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이 곧 휴식이라고 하시며 공장과 어촌, 산골마을들을 쉬임없이 찾으시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절절히 그리며 부르는 노래 《우리 수령님》의 구절구절이 그것을 다 전하여준다.


아침에 비내려도 인민을 찾으시고

깊은밤 눈내려도 온 나라 돌보시네

수령님 좋은날에 오시여도 되시련만

오신 길 또 오시여 사랑만 베푸시네

...

궂은날, 마른날 가림없이 오시여서는 인민들의 손을 정답게 잡아주시고 그들의 소박한 말에서 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환히 꿰들어보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시는 로선과 정책들은 다 인민을 위한 가장 정확한 로선과 정책으로 될수 있었고 따뜻한 그 품속에서 인민은 부러운것이 없었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의 행복관은 한평생 인민을 믿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것을 가장 큰 락으로, 삶의 보람으로 여기신 숭고한 행복관이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인민은 한시도 떨어질수 없는 한가정이였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것 자체가 생활이고 기쁨이였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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