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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일
 

온 나라에 세차게 나래치는 강원도정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 강원도정신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금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당 제8차대회를 맞이하기 위해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으로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하다면 사회주의강국건설장마다에서 세차게 타번지는 강원도정신은 과연 어떻게 태여났던가.

지금으로부터 4년전인 주체105(2016)년 12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다.

이날 강원땅에 능력이 대단히 큰 발전소를 또 하나 건설한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을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라고 불러주시며 온 나라가 따라배울데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강원도정신!

정녕 이 고귀한 부름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강원땅 인민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가 뜨겁게 응축되여있다.

강원도의 여러곳을 찾고 또 찾으시며 도의 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께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고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원산구두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친히 구두의 무게도 달아보시며 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기치를 들고나가는 공장이 되라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희한하게 전변된 일터에서 질좋은 《매봉산》구두를 생산하고있는 모습을 보시고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리도 기뻐하시며 공장로동자들의 가슴마다에 자력자강의 정신을 억척으로 새겨주시였다.

어찌 원산구두공장만이랴.

로동당시대의 무릉도원으로 훌륭히 펼쳐진 철령아래 사과바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랑랑히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궁전인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 원아들의 요람인 원산육아원과 애육원

진정 강원도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기어이 꽃피우려는 일념안고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자욱은 강원땅의 이르는 곳마다에 력력히 어리여있다.

강원땅에 무릉도원을 펼쳐주시려 그리도 마음쓰시며 강원도인민들을 제힘을 믿고 기적을 창조하는 결사관철의 투사들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가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 강원도정신을 따라배우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담하고 통이 크게 목표를 내걸고 그 점령을 위해 모진 시련과 난관도 맞받아 뚫고나가는 강원도인민들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을 본받아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도록 하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찾으신 일터는 그 얼마이던가.

김정숙평양제사공장, 금성뜨락또르공장, 평양화장품공장, 류원신발공장,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 강서약수공장, 순천메기공장…

강원도정신으로 자력자강의 영웅신화를 창조하자, 이것이 우리 당을 따라 이 땅우에, 이 하늘아래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우리의 힘, 우리의 손으로 보란듯이 일떠세우려는 천만인민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자라난 수천수만의 자력갱생의 강자,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창조와 변혁의 위대한 서사시를 펼쳐놓을것이다.

본사기자 김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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