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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4일
 

음식점거리에 깃든 사랑의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중심부에 위치한 창광음식점거리의 식당들로는 매일 수많은 근로자들이 찾아오고있다. 우리 인민들은 이곳에서 민족음식들과 건강보양음식, 세계의 이름난 료리들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오늘도 인민들의 밝은 웃음이 넘쳐흐르는 이 거리에는 절세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크나큰 사랑과 은정이 어리여있다.

평양시에서 창광거리 제2계단 건설이 한창이던 30여년전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역앞에 새로 건설하는 창광거리를 음식점거리로 꾸릴데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새로 건설하는 창광거리를 음식점거리로 꾸리되 음식점으로 꽉 들어차게 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음식점거리에는 지짐집, 떡국집, 내포국집, 기름튀기집, 술집을 비롯하여 우리 나라의 고유한 음식점을 만들수 있다고 하시면서 음식점거리에서는 청량음료도 만들어 팔수 있고 수정과 같은것도 만들어 팔수 있다고, 음식점은 지짐과 떡국, 내포국과 닭고기국 같은것을 한가지씩 전문하도록 해야 한다고 가르져주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창광거리에 여러가지 음식점을 꾸리고 잘 운영하면 인민들이 아주 좋아할것이며 수도의 거리가 흥성거리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인민들이 좋아하고 수도의 거리가 흥성이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장군님의 기쁨이고 리상이며 심원한 사색과 위대한 실천의 전부인것이다.

그이께서 펼쳐주신 설계도대로 창광거리 제2계단에 음식점으로 꽉 들어찬 거리가 건설되게 되였다.

주체74(1985)년 8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음식점거리의 식당들을 찾으시고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불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약산식당을 찾으시여서는 손님방의 바닥에 조선식으로 돗자리를 깔도록 가르치심을 주시였고 은하수식당을 돌아보시면서는 식당들에서 음악을 내보내도록 하여 식당안이 더욱 흥성거리게 하고 찾아온 사람들이 푸짐한 식탁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며 흥취를 돋굴수 있게 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음식점거리를 다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 꾸린 식당들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음식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높이며 원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방도를 밝혀주시고 합리적인 식당관리운영체계도 세워주시였다.

창광음식점거리가 완공된 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필요한 설비들을 보내주시고 료리사들이 기술기능을 높이도록 하기 위한 대책도 세워주시였다.

창광음식점거리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 세기에 들어와 이곳의 모든 식당들을 개건하여 봉사조건과 환경을 현대적이면서도 특색있게 꾸리도록 하시였다.

당창건 75돐이 가까와오고있는 요즘 창광음식점거리의 모든 식당들에서는 명절을 맞는 손님들을 더욱 기쁘게 하기 위한 봉사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수도의 중심부에 사랑의 음식점거리를 세워주시고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이야기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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