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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3일
 

대포로 참새를 쏘는 격​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가을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안주군(당시) 상서리를 찾으시였다.

리의 농사형편을 알아보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가물때문에 농사가 잘되지 않고있는 사실을 알게 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연풍호를 끼고있는 상서리가 가물피해를 받아서야 되겠는가고 하시면서 물을 끌어들이는데 소요되는 설비와 자재들을 하나하나 타산해보시였다. 그러신 후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대포로 참새를 쏘는 격이지만 물을 끌어줍시다.》

일군들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상서리의 알곡수확량에 비하면 이곳에 물을 끌어들이는데 드는 자금이 너무도 엄청났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교시하신것처럼 정말 대포로 참새를 쏘는 격이였다.

하지만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상서리농민들이 가물피해를 모르고 농사를 더 잘 지어 벌방사람들 부럽지 않게 살게 해주시려 이렇듯 산골논밭에까지 물을 끌어다주도록 하시였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그리도 마음쓰신 우리 수령님 같으신분은 력사의 그 어느 위인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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