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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2일
 

친위전사의 귀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어머님의 한생은 비록 짧았지만 조국의 광복과 우리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싸운 열렬한 혁명가, 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친위전사의 빛나는 한생이였습니다.》

친위전사!

바로 여기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할 력사적공적이 있다.

수령의 위대함을 가슴속 깊은 곳에 명줄처럼 간직하고 수령의 안녕을 자신의 운명으로 간직한 혁명전사만이 고결한 삶의 자욱을 후세에 본보기로 남길수 있는 법이다.

10대에 벌써 김정숙동지께서는 아동단원들에게 세상만물이 태양이 없이는 살지 못하는것처럼 우리는 김일성장군님의 품을 떠나서는 살수 없다고, 우리에게 있어서 하늘의 태양과 같으신분은 바로 김일성장군님이시라고 하시면서 김일성장군님을 높이 받들고 장군님만을 따르는 참된 전사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곧 우리 조국이시고 수령님을 충성다해 받드는 길에 조국의 무궁번영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절대불변의 신조로 간직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수령님의 안녕을 지키는 사업을 최대의 애국으로, 혁명전사의 제일생명으로 여기시고 불같은 헌신성을 발휘하시였다.

항일혈전의 길에서 우리 민족의 태양이시고 조선혁명의 심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을 가장 안전하게 지켜드리신 김정숙동지,

잘루목과 홍기하, 대사하치기를 비롯한 항일의 격전장들에서 한몸이 그대로 억척의 방탄벽이 되시여 위대한 수령님을 결사보위하신 그이의 육탄정신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도 전설처럼 전해지고있다.

김일성장군님을 모신 전사들은 눈을 감고있다고 해도 온몸이 눈과 귀가 되고 성벽이 되여 그이의 안녕을 지켜야 한다, 사령관동지의 전사들에게 있어서 사격술을 높이는것은 단순한 군사적의무로만 되는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신 장군님을 보위해야 할 숭고한 사명으로 된다.

이런 투철한 신념과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전설의 수호신마냥 자신의 한몸을 내대시여 혁명의 사령부를 보위한것은 천만대를 두고 높이 칭송하여야 할 김정숙동지의 불멸할 공적이다.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에서도 수령님의 친위전사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이시였다.

자신에게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오직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할 하나의 임무만이 있을뿐이라고 하시며 해방된 조국에서 고향을 찾는 일도 뒤로 미루시고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보좌해드리신 김정숙동지이시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께서 현지지도하실 단위들에 먼저 나가시여 그곳 실태를 료해하시였다. 력사의 그 나날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지켜 교대없는 보초병이 되시여 한밤을 지새우시며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신 어머님의 고결한 충정은 혁명의 령도자를 보위하는 사업에서는 순간의 해이나 단 한번의 실수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을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심장속에 철칙으로 새겨주고있다.

김정숙동지께서 일군들에게 하신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심장을 뜨겁게 하여준다.

자신께서는 어려서부터 장군님을 우리 민족의 태양으로, 전체 인민의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모시는데 습관되여왔다고, 우리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것은 이 세상 그 어느 민족도 누릴수 없는 가장 큰 행복이다.…

언제인가 한 녀성에게 하신 김정숙동지의 말씀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는것인가.

나는 자나깨나 장군님의 전사다, 전사의 도리를 지켜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며 자세를 바로하고 장군님앞에 서군 한다. 눈에 흙이 들어가는 날까지 장군님을 모시는 전사의 이 자세를 절대로 헝클어뜨리지 않을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더 잘 모시기 위해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신 김정숙동지,

생애의 마지막시각까지 위대한 수령님께 기쁨을 드리시기 위해 마음쓰신 김정숙동지의 고결한 충성의 세계를 우리 무엇으로 다 헤아릴수 있으랴.

참으로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야말로 수령께 충직한 전사의 심장은 어떻게 고동쳐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혁명의 어머니, 참된 친위전사의 영웅서사시이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창조하시고 유산으로 물려주신 수령결사옹위의 성스러운 귀감과 전통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오늘도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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