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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1일
 

하늘에 닿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온 나라가 들끓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한 호소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천만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우리 원수님 부르신다면 천길 물속에라도, 세찬 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며 자랑찬 승리를 안아오리라.

이것이 애국으로 불타는 천만군민의 심장의 웨침이며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를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받들어온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이다.

그 기상은 세상을 놀래우는 새로운 기적을 낳고있다.

지난날의 락후성에 피해까지 겹쳐 보기에도 처참하기 그지없던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가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을 련상시키며 사회주의향기를 내뿜는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전변되고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가 큰물피해흔적을 말끔히 털어버리고 불과 30여일만에 도시사람들도 부러워할 선경마을의 자태를 확연히 드러냈다.


-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 -


-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


함경남도의 피해지역으로 달려나간 제1수도당원사단에서 공사를 시작한지 불과 5일만에 살림집층막콩크리트치기전투를 완전히 결속하였으며 제2수도당원사단에서는 단 4일만에 파괴된 도로들을 복구하면서 살림집기초공사에 진입하였다.



어찌 피해복구에 나선 건설자들만이랴.

당에서 중시하는 최전선에 응당 자신들이 있어야 한다며 열렬히 탄원해나선 명예당원들과 영예군인들, 피해복구건설장에 보낼 지성어린 물자들을 들고 달려오는 수많은 사람들,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일터마다에서 비약과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건설용설비와 자재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고있는 로동계급들.

정녕 우리 원수님과 뜻과 숨결, 운명을 함께 하며 그이따라 이 세상 끝까지라도 달려갈 우리 인민의 기상은 하늘에 닿았다.

그 기상은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품어안으시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함이라면 모든것을 바치시는 인민의 어버이에 대한 고마움의 분출이고 보답의 맹세이거니,

이제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열렬한 흠모와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심으로 충만된 우리 인민이 자연의 광란이 휩쓴 이 땅에 황홀하게 일떠세우는 인민의 무릉도원, 로동당시대의 눈부신 사회주의선경을.

그리고 듣게 되리라.

행복의 그 보금자리들에서 울려퍼지는 인민의 웃음소리,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우러러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를.


본사기자 김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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