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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3일
 

스스로 화를 청하는 어리석은 망동

 

스스로 화를 청하는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무분별하게 설치는 남조선당국의 행태가 바로 그렇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미국과 제18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맞춤형억제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모의하였다.

지난 보수《정권》시기 조작된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은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적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선제타격하기 위한 북침핵전쟁각본이다.

남조선당국이 이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핵전쟁전략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방안을 미국과 모의한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못할 도발이다.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차있는 자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무모한 동족대결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정세를 격화시킨 책임에서 교훈을 찾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그러나 오늘의 현 사태가 보여주는것처럼 남조선당국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던 보수《정권》이 외세와 함께 고안해낸 북침핵전쟁각본을 그대로 넘겨받아 핵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발광하고있다.

세상사람들앞에서는 《평화》에 대해 운운하고 뒤돌앉아서는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괴멸시키기 위해 광분하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인 행태에 온 민족이 치솟는 분노를 금치못하며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외세와 손을 맞잡고 핵전쟁의 불뭉치를 휘두르는 길이 제 죽는 길이라는것도 모르고 설치는 남조선당국이 실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남조선당국은 외세와의 침략적인 군사적결탁놀음에 계속 매달린 대가가 얼마나 참담하고 처절한가를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김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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