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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8일
 

검덕지구 피해복구전투장에 나래치는 혁신의 기상​

 

검덕의 로동계급이 피해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단천지구광업총국산하 광산,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단천시 돈산동으로부터 무학동사이 림시도로가 건설되여 17일부터 륜전기재들의 운행이 보장되고있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대흥청년영웅광산, 룡양광산, 단천제련소, 단천광산기계공장, 단천마그네샤공장 등 여러 단위의 로동계급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치렬한 돌격전을 벌려 큰물과 산사태에 의해 파괴된 40여개소에 20여㎞구간의 도로를 짧은 기간에 복구하였다. 그들은 불리한 작업조건속에도 각종 운반수단을 적극 리용하여 많은 토량과 돌을 날라 옹벽쌓기를 질적으로 하고 단 5일만에 수송로를 개척함으로써 전반적인 복구공사를 추진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백바위광산, 룡천광산, 백바위경소마그네샤공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15개의 림시다리를 부설하는 로력적위훈을 세웠으며 검덕의 녀맹원들도 이른새벽부터 전투장에 달려나와 일자리를 푹푹 내며 공사기일을 앞당기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한편 지휘부 일군들과 검덕의 로동계급은 기와, 통나무생산 등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선행시키기 위한 사업을 립체적으로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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