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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2일
 

믿음에 대한 생각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불같은 사랑에 의하여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 사회주의선경,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이 훌륭히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 사회주의선경,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강북리 -


텔레비죤을 통해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솟아난 사회주의선경마을에서 로동당세상을 노래하며 흥겨운 춤판을 벌려놓는 로인들과 청춘남녀들, 꿈을 꾸는것만 같아 새 집문턱을 선뜻 넘어서지 못하는 농업근로자들, 볼수록 멋있는 새 집의 문패를 어루만지며 눈물을 걷잡지 못하는 집주인들의 모습을 보느라니 저도모르게 눈굽이 뜨거워졌다.




행복의 별천지를 마련해준 고마운 어머니 우리 당을 우러러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를 부르는 강북리인민들의 감격에 넘친 얼굴을 보며 온 집안이 격정에 휩싸여있는데 문득 할머니가 《세상은 정말 좋은 세상이구나.》라고 말하는것이였다.

할머니의 말을 듣고보니 마음속에 더욱 깊이 새겨지는것이 있었다.

그것은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믿음이였다.

우리 인민들 누구나가 이 믿음을 간직하고 산다.

그 믿음이 있기에 올해에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의 광란으로 이 땅에는 집과 가산을 다 잃었을 때에도 앞날에 대한 비관과 절망으로 한숨을 쉬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다.

이런 생각을 하느라니 5년전 큰물피해를 입었던 라선땅에서 있었던 한가지 사실이 머리속에 되새겨졌다.

당에서 지어주는 새 집이 욕심나 보수해도 될 자기집을 제손으로 헐어버린 사람들,

라선시피해복구전투장을 찾으시여 그 사실을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아마 그렇게 하지 못하였을것이라고 하시면서 당에 대한 인민들의 믿음이 우리에게는 제일 소중하다고, 재부중에서도 제일 귀중한 재부가 인민의 믿음이라고 그토록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정녕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그것은 인민을 위한 일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여기시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뿌리를 둔 억년 드놀지 않는 신념이다.

령도자는 인민의 믿음을 제일 소중한 재부로 간직하고 자식을 위해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고 그 품속에 안겨사는 천만군민은 령도자에 대한 믿음, 당에 대한 믿음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는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인것이다.

더 좋고 문명할 우리의 래일을 확신하듯 텔레비죤에서 한편의 노래가 울려퍼졌다.


가슴 뭉클 젖는 행복 날마다 커가는 세월

오늘 이렇게 좋은데 우리의 래일 더 좋으리

앞당기자 멋진 래일 광휘로운 우리의 래일

눈앞에 기다리는 행복인데 우리 왜 못 이루랴

...

김 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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