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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5일
 

혁명군대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자연의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사회주의선경,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여기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그처럼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부대 장병들은 모두 북받치는 감격에 눈시울을 적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기뻐하시면 더 바랄것이 없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이다.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받아안고 즉시에 현장으로 달려나와 철야전투를 벌려나가는 우리들에게는 부족되는것도 많았고 애로와 난관 또한 적지 않았다.

그러나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간만에 또 한번 가슴이 뿌듯하고 발걸음이 가벼워진다고 그처럼 만족해하시였다니 그 모든 고생과 애로를 과감히 이겨내며 오늘의 전변을 안아온 긍지와 자랑 그 어디에 비길수 있으랴.

더우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나라와 인민, 자기 당과 혁명위업에 이렇듯 충직한 강한 혁명군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자랑중 제일 큰 자랑이고 김정은 지니고있는 가장 큰 복이라고 긍지에 넘쳐 하신 말씀을 받아안고 우리모두는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다.

세상에 이보다 더 큰 영광, 이보다 더 큰 믿음이 어디 있겠는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한 우리들은 앞으로도 조국과 인민, 당과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군대로서의 숭고한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정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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