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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0일
 

《보통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놀라운 일》 (2)

 

-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나눈 대담 -


본사기자: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볼수 있는 감동깊은 화폭을 보면서 세계가 칭송과 격찬의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통신사 기자: 그렇다.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은 모두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펼쳐지고있다.

하기에 세계각국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이시라는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어느 한 나라의 통신은 우리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지난 8월초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직접 료해하시였다. 그 일대로 말하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부모, 친척, 친우들은 물론 해당 군과 도의 일군들도 가볼 엄두조차 내지 못하던 매우 험한 곳이라고 한다.

그러나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는 이틀동안이나 련속 피해지역을 료해하시였으며 수재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고 식량과 각종 생활필수품을 군의 모든 세대들에 보내주시였다. 은파군은 통채로 눈물바다속에 잠겨버렸다.

이런 일이 과연 어느 나라에서 있어보았는가, 조선의 령도자와 같은 그런 령도자가 동서고금에 있었는가.》라고 전하였다.

어느 한 외국의 인사는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 직접 승용차를 몰고 험한 곳까지 나가 피해상황을 료해하시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다. 조선의 최고령도자는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국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뛰여난 정치가이시다.》라고 칭송하였다.

동남아시아의 어느 한 나라 인사는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 현지에서 큰물피해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국무위원장 예비량곡과 전략예비분물자를 해제하여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보장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는데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이시다.》라고 하였다.

에짚트의 인터네트신문 《이벤트》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정은위원장께서 펼치시는 애민정치가 국제사회를 감동시키고있다.

그이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국가활동의 기본요구로 확립하시였다. 또한 나라의 억만재부도 인민을 위해서만 가치를 가진다고 보시며 인민의 리익을 실현하는것 그 자체를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김정은위원장의 숭고한 사명감은 조선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본사기자: 참으로 행성에 울려퍼지는 목소리마다에는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멸사복무의 자욱을 수놓아가시는 우리 원수님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감정, 그리고 인민을 중시하는 정치가 실시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세인의 끝없는 동경심이 그대로 비껴있다고 본다.

통신사 기자: 옳은 생각이다. 날마다 전해지는 우리 《조선중앙통신》의 새로운 소식들을 통하여 세상사람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가시는 인민사랑의 세계가 어떤 놀라운 기적을 낳고있으며 원수님을 온 나라 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신 우리 인민이 남들이 상상할수도 없는 영광과 행복을 어떻게 받아안고있는가 하는것을 더 잘 알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앞으로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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