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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9일
 

《보통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놀라운 일》 (1)

 

-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나눈 대담 -


본사기자: 최근 국제사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태풍과 큰물피해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공화국에 대한 반향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그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다.

통신사 기자: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들에서 파괴적인 자연재해로 커다란 피해를 입었으며 앞으로 예견되는 자연재해를 두고 전전긍긍해하고있다. 이런 속에서 세계의 이목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공화국에 집중되고있으며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에 대한 감동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다.

본사기자: 세인의 반향들에서 주목되는것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통신사 기자: 주목되는것은 우선 다른 나라 수재민들의 처지와는 완전히 다른 우리 수재민들의 생활, 우리 공화국에서의 피해복구전투정형을 두고 《보통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놀라운 일》이라고 경탄하고있는것이다.

여기에 이런 반향자료들이 있다.

어느 한 나라의 통신은 《황해북도 은파군의 군당청사와 군인민위원회청사주변에 전개된 천막들에는 놀랍게도 수재민들이 아니라 군당과 군인민위원회의 일군들이 거처하고있다. 그들은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는 김정은령도자의 뜻에 따라 자기들의 청사를 수재민들에게 내여주고 뙤약볕이 내려쪼이고 열풍이 휘몰아치는 야외에 설치한 천막에서 일을 하고있다. 군급기관청사들이 수재민들의 림시거처지로 되고 그곳의 주인들은 야외에서 일을 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다른 나라에서는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 조선에서는 례사롭게 생겨나고있다.》라고 전하였다.

본사기자: 정말 수재민들은 기관청사에서 살고 그곳 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하는 그런 일은 아직 어디서도 본적이 없는 놀라운 일이 아닌가.

통신사 기자: 그렇다. 세인의 반향은 그뿐이 아니다.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며 피해상황을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각 부서들이 황해남도의 농경지와 농작물피해복구사업에 모두 동원될데 대하여 지시하신 소식과 그이의 뜻을 받들고 즉시에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모두 현지로 달려나간 소식을 알게 된 각국의 언론들과 사람들은 《놀라움을 넘어 충격적이다. 집권당의 중앙부서들이 모두 사업을 전페하고 피해지역으로 달려갔다.》, 《다른 나라에서 같으면 큰물에 가산을 다 잃고 한지에 나앉은 사람들이 하늘만 원망하겠는데 조선에서는 최고령도자께서 직접 큰물피해대책을 세워주시니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고 하였다.

최근에 우리 《조선중앙통신》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공개서한을 받아안고 최정예수도당원사단들이 함경남북도의 피해현장으로 급파되여 복구전투를 벌리고있는 소식과 각지의 복구전투장들에서 날마다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소식들이 계속 전해지고있는데 이를 두고 세상사람들은 《조선인민들이 자기들을 하나의 대가정, 한집안식구라고 말하는것이 결코 과장되거나 인위적인것이 아니라는것을 이번 사실을 통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심중을 터놓고있다.

본사기자:들을수록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반향들이라고 본다.

이 모든 사실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광경이며 세인의 평대로 《보통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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