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9월 18일
 

태풍이 휩쓴 땅에 《폭풍》이 분다

 




자연의 태풍이 휩쓸고지나간 공화국의 함경남북도 피해지역들에 지금 기적의 폭풍, 창조의 폭풍이 세차게 불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공개서한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산악같이 일떠선 수도의 당원들이다.

피해복구사업을 자연재해를 털어버리기 위한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복구건설과정만이 아닌 중요한 정치사업과정으로,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당의 걱정과 보살핌의 손길로, 수도 평양의 따뜻한 정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을 극진히 위로하고 한시바삐 재난을 털어버리도록 정성다해 지원하고 투쟁할것을 당중앙은 수도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은 수도의 당원들, 이 나라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끓게 하였다.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과 마음을 담아싣고 끝없이 흐르는 지원열풍,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피해복구의 백열전을 벌리는 최정예당원사단들의 투쟁열풍이 하나로 합쳐져 자연의 태풍이 남겨놓은 피해의 흔적을 말끔히 쓸어버리는 저 일심단결의 위력을 우리 어찌 《폭풍》이라 하지 않을수 있으랴.





자연의 태풍이 휩쓸고지나간 땅에는 피해의 흔적이 남지만 위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조선로동당원들이 폭풍쳐간 땅에는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지고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려퍼진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이 있고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림없이 폭풍쳐 화답해나서는 천만대오의 단결된 힘이 있어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으며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두려움을 모른다.

본사기자 배유진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