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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7일
 

오직 앞으로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격동의 날과 날이 이 땅에 흐르고있다.

횡포한 자연의 광란은 련이은 재앙을 몰아왔지만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 어떤 비관이나 절망도 찾아볼수 없으며 그 어디서나 절세위인을 우러러 인민이 터치는 격정의 웨침, 래일을 굳게 확신하는 신념의 노래가 울려퍼지고있다.




그 어디에 가도 들을수 있다. 그리고 강렬하게 느낄수 있다.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모두 맡기고 영원히 조선로동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이 나라 아들딸들의 심장의 고백을,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 좋은 미래를 향하여 폭풍쳐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승리의 보고를 기다리신다. 오늘의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어이 자랑찬 승리를 안아오자!

이것은 조용한 서재에서 다지는 맹세가 아니며 글줄로만 남는 맹세는 더욱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개서한을 애국의 더운 심장으로 받아안고 피와 땀으로 실천해나가려는 수도의 당원들 아니 온 나라 인민의 심장의 맹세이고 억척의 의지이다.

하다면 인민의 가슴가슴을 한순간에 뜨겁게 달구고 거세찬 불길을 지펴올린 그 열원은 과연 무엇인가.

사랑이고 믿음이였다.

우리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절대적인 믿음이 이 땅의 수천만 아들딸들의 심장마다에 불같은 맹세와 억척의 의지를 심어주었다.

피해지역 인민들이 평양의 하늘을 바라보며 나를 기다린다고,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인민들이 이 비바람속에서 자신을 기다린다고 하시며 언제 산사태가 날지 모르고 물먹은 철길로반들이 어느 시각에 주저앉을지 모르는 그 험한 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

10월 10일이 눈앞에 박두하였는데 형편이 곤난하고 시간이 촉박하다고 하여 새로 피해를 입은 함경남북도의 수많은 인민들이 한지에서 명절을 쇠게 할수는 없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수도의 전체 당원들에게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실 때 그들만이 아닌 이 나라 모든 사람들이 오열을 터치였다.

인민이 흘리는 눈물은 단순한 눈물이 아니다, 인민의 눈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불행을 당한 자식을 걱정하는 어머니심정으로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시여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열화같은 그 사랑에 목이 메여, 인민의 마음속그늘을 가셔주고 더 좋은 행복을 마련해주시려 류례없는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는 어버이의 그 손길이 너무도 고마워 열혈의 당원들이 일심으로 따라섰고 온 나라가 따라섰다.

자연재해를 입은 자기들의 마음속고충까지도 헤아려주시며 수도의 최정예당원사단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보답할 일념을 안고 피해지역 인민들모두가 피해복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최후승리를 위하여, 더 좋은 래일을 위하여 인민은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오직 앞으로만 내달리고있다.

본사기자 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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