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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7일
 

흥겹게 울려퍼지리라​

 

공화국의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분발해나섰다.



서로가 합심하여 집체적지혜와 열정으로 침수포전들의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고 알곡소출을 높여나가기 위한 이곳 농업근로자들의 극진한 정성앞에 전야마다 황금이삭이 물결치고있다.

봄내여름내 농장원들이 성실한 땀을 바쳐 힘들게 애써 가꾼 농작물들을 쉽사리 포기할 생각을 하지 말고 결정적인 농업기술적대책을 세워 어떻게 하나 생육상태를 추켜세워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심장에 새겨안고 포전을 가꾸어가는 대청땅의 농업근로자들,



거듭거듭 베풀어지는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사랑에 높은 알곡증산으로 기어이 보답하려는 이곳 농업근로자들의 불같은 노력이 있어 대청리의 하늘가에 《풍년가》의 노래소리는 흥겹게 울려퍼지리라.

본사기자 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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