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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4일
 

태풍피해복구에 떨쳐나서기 위한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호소를 심장으로 받들고 태풍피해복구에 용약 떨쳐나서기 위한 궐기모임이 함경북도와 함경남도의 여러 단위에서 진행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함경남북도에는 수많은 당원들과 당조직들이 있고 로동계급의 기본부대들이 있으며 그들도 역시 당중앙의 의도를 알고 피해복구투쟁을 잘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도인민위원회에서 진행된 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피해복구전역이 혁명열, 투쟁열, 경쟁열로 끓어번지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진제강소 종업원궐기모임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생산공정들을 정비보강하고 원료, 연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과 함께 기술개건을 다그쳐 더 많은 주체철을 생산보장할 로동계급의 열의가 뜨겁게 분출되였다.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벼, 강냉이의 생육상태를 개선하고 알곡소출을 높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당 제8차대회장에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들어설 결의들이 김책시 림명협동농장, 경흥군 룡연협동농장 농장원궐기모임들에서 울려나왔다.

청진광산금속대학 교직원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피해복구전투장에 적극 달려나가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살림집들을 훌륭히 일떠세울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태풍피해복구에 떨쳐나서기 위한 궐기모임이 함경남도의 여러 단위들에서도 진행되였다.




도당위원회, 도인민위원회에서 진행된 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피해복구용설비자재들에 대한 수송조직을 책임적으로 해나가며 피해지역 인민들에 대한 기초식품, 의약품, 필수품 등의 생활보장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 진행된 궐기모임에서는 인민사수전의 최전선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의 강용한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며 맡은 살림집건설을 제일먼저 최상의 수준에서 다그쳐 끝낼 의지가 피력되였다.

함흥시세멘트공장,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성천강전기공장에서 진행된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피해복구에 필요한 대상설비과제를 우선적으로 생산보장하며 맡겨진 살림집건설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함흥시 사포남새농장, 함흥농업대학에서도 궐기모임이 진행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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