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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6일
 

1월에로 달리는 인민의 마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당 제8차대회소집에 관한 력사적결정이 채택된 그날로부터 공화국의 전역에서는 기적창조의 동음이 더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도시와 농촌, 공장과 기업소, 피해복구전투장들마다에서 이룩되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영광스러운 우리 당 제8차대회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당들도 수없이 있다. 하지만 당대회소식에 접하고 이처럼 온 나라가 설레이는 감명깊은 현실은 오직 우리 조국땅에서만 볼수 있을것이다.

하다면 우리 인민은 무엇때문에 당대회소식에 접하고 그처럼 뜨거운 격정과 흥분으로 설레이는가.

돌이켜보면 력사적으로 우리 당대회는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위해 우리 조국이 내짚는 거세찬 진군의 보폭이 되고 기적창조의 추동력이 되였다.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기초건설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가져올수 있게 한 당 제3차대회, 사회주의기초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풍부한 경험을 집대성하고 사회주의의 높은 봉우리를 점령하기 위한 웅대한 전망과 그 수행방도를 뚜렷이 밝힌 당 제4차대회,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와 혁명의 전국적승리를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에서 원동력으로 된 당 제5차대회,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우리 혁명의 총적임무로 선포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과 우리 당을 영원히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당 제6차대회,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전체 당원들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당 제7차대회.

그 어떤 고난과 시련으로도 막을수 없는 불패의 당의 기상이 이렇게 우리 당대회력사에 기록되였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아름다운 꿈을 안고 솟구치는 인민의 모습이 바로 이렇게 붉은 당기에 새겨졌다.

특히 당 제7차대회이후 우리 천만군민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였다.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인 려명거리와 인민의 리상향, 산간의 리상도시 삼지연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순천린비료공장

그 나날 우리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은 진리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향도의 우리 당을 따르는 길에 이 세상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못 넘을 령이 없다는것이다.

어머니당 제8차대회를 맞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영웅신화와 기적을 창조하자, 이것이 당 제8차대회가 열리게 될 뜻깊은 1월에로 달리는 인민의 마음이다.

그렇다.

1월에로 향한 인민의 앙양된 기상과 혁명적의지에 의해 이 땅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전설같은 기적과 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날것이다.

본사기자 안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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