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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5일
 

병사시절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수가 되고 돌격대가 되겠다

 

뜨거운 사랑과 믿음이 구절구절 맥박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공개서한을 받아안고 나는 제대병사로서, 조선로동당원의 한사람으로서 흥분된 심정을 금할수 없어 선참으로 탄원하여 여기 함경남도 태풍피해복구전구로 달려나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개서한에서 이번에 파견되는 수도의 최정예당원사단들이 살림집과 공공건물건설을 기본으로 하게 되는것만큼 건설기능이 높은 당원들로 사단의 직속구분대를 조직하며 높은 건설공법과 기능뿐아니라 모든 작업을 책임적으로 깐지게 하는 교육자적인 일본새로 맡은 대상들을 훌륭히 완공할데 대해서와 전반적복구공사의 질적수준을 제고하고 지방건설자들에게 앞선 건설기능을 아낌없이 넘겨주어야 한다는데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공개서한의 구절구절을 뜨겁게 되새겨볼수록 군사복무의 그 시절 마식령속도를 창조하며 온 나라를 기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던 보람찬 나날들이 눈앞에 안겨오고 문수물놀이장이며 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세계가 보란듯이 일떠세우며 받아안던 우리 당의 믿음직한 군인건설자라는 고귀한 칭호를 무한한 긍지속에 다시금 불러보게 된다.

병사시절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수가 되고 돌격대가 되자!

이것이 우리 제대군인당원들의 심장속에서 고패치는 불같은 맹세이다.

지금 우리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제대군인전투원들은 수도의 당원들을 함경남북도 피해복구전구에로 부른 경애하는 원수님의 호소를 심장에 새기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철야전투를 벌리고있다.

나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무조건 결사관철하던 병사시절처럼 피해복구전투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되여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제대병사의 본때를 보이고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제1수도당원사단 중구역대대 리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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