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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5일
 

자랑스러운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겠다

 

우리 조선청년들에게는 당의 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전구에 남먼저 달려나가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는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다.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펼쳐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아래 몸도 마음도 새롭게 태여난 이 땅의 열혈청춘들은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민청원들처럼, 천리마시대의 위대한 선구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청년전위들처럼 살려는 불같은 열망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이제 머지 않아 우리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맞이하게 된다.

당제8차대회는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위용떨치는 우리 청년들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부르고있다.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

이것이 오늘 당 제8차대회를 마중해가는 우리들의 가슴마다에서 울려나오는 신념의 웨침이다.

우리 수도의 청년들은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전통을 이어 오늘 우리 당이 전력을 기울이는 최전선인 피해복구전투장마다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청년전위로서의 존엄과 위상을 남김없이 떨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뜻깊게 맞이하겠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 김 장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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