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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5일
 

세계명작동화집을 펼친듯​

 

옥류아동병원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고 병원에서 리용하게 될 최신의료설비들도 그쯘히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10월 5일 완공을 앞둔 아동병원건설장을 또다시 찾아주시였다.

이날 아동병원 중앙홀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크릴화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보시고 이것이 진짜그림이라고 하시며 건설자들중에 재간둥이들이 많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이어 3층에 꾸려진 대수술장을 돌아보시며 수술실들의 무균화, 무진화를 실현할수 있는 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그이께서는 문득 3층복도에 붙인 그림을 보시고 아동병원복도와 입원실들의 벽을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는 동화그림들로 장식하여야 하겠다고 하시며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모든 미술창작기관들이 동원되여 그림을 그릴데 대한 혁신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건축물을 일떠세우는데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도 보다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아동병원의 이름도 대동강 맑은 물이 구슬처럼 흐르는 문수지구에 자리잡고있다는 의미에서 《옥류아동병원》으로 친히 명명해주시였다.

이날 밤 평양미술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미술대학이 위주가 되여 평양시안의 미술창작기관들과 함께 아동병원에 그림장식을 해줄데 대한 과업을 주시면서 평양미술대학 학생들이 그림을 그리면 오랜 화가들보다 생신하고 기발한 착상이 나올수 있다고 고무격려해주시였던것이다.

이렇게 되여 평양미술대학의 교직원, 학생들과 평양시안의 창작가들이 아동병원으로 달려왔고 짧은 시간동안에 장식그림들이 훌륭히 창작되게 되였다.

세계명작동화집을 펼쳐놓은것만 같은 옥류아동병원의 장식그림은 이렇듯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미래사랑에 의해 태여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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