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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6일
 

세계유술계에서 사람들을 놀래운 녀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화시기에 다른 나라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습니다.》

공화국에는 국제경기들에서 련속적인 쾌승으로 사람들을 놀래운 녀성이 있다. 그가 바로 올림픽금메달수상자, 4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인 모란봉체육단 책임감독 계순희이다.

지금으로부터 24년전인 주체85(1996)년 7월 계순희선수는 미국에서 진행된 제26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유술경기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하여 영웅조선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당시 16살나이에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 계순희선수는 48㎏급경기에 출전하여 맞다드는 선수들을 물리치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맞다든 선수는 제25차 올림픽경기대회와 그 이후 국제경기들에서 80여차례 우승한것으로 하여 일본에서 《무적의 강자》, 《살아있는 신화적존재》로 불리우던 선수였다.

기존의 상식으로 보면 승패는 명백하였지만 그는 경기를 박력있게 진행하여 우리 인민의 위대한 전승절인 7월 27일에 람홍색공화국기를 미국땅에 높이 휘날리였다.

그후 그는 주체90(2001)년 7월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예선경기에서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준결승경기에서 일본선수를 반판으로 통쾌하게 쓰러뜨렸으며 결승경기에서는 도이췰란드선수를 경기장바닥에 꿇어앉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순희를 비롯한 우리 선수들을 개선장군을 맞이하듯 평양시민들이 떨쳐나 연도환영을 해주며 성대한 국가연회를 차려주고 평가도 크게 해주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계순희선수는 주체92(2003)년과 주체94(2005)년, 주체96(2007)년에 진행된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4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로 됨으로써 주체조선의 기상을 높이 떨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순희선수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를 안겨주도록 하시고 김일성상계관인, 로력영웅,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오늘도 계순희책임감독은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릴 전도유망한 유술선수들을 키워내기 위해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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