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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7일
 

반드시 들어내야 할 재앙덩어리

 

얼마전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인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가 남조선강점 미군이 생화학무기실험을 계속해온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의 쎈토(미군의 세균실험계획)지휘소를 위탁, 운영하는 미국남조선업체 《헌팅턴 엥겔스》가 최근 공기표본수집기와 수감장치에 대한 감시분석 및 장비교정, 보수능력을 가진 인원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냈다고 한다.

공기표본에 대한 수집분석은 미국의 생화학전계획인 《쥬피터계획》에 대한 실험과 비슷한것으로서 바람 등의 기상조건이 생화학기체검출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한다.

지난 5월에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쎈토》의 추진을 위해 부산과 대구, 서울과 창원시 진해구 등에서 근무할 인원을 모집하였다는 사실이 공개된적이 있으며 2019년에는 미국방성의 예산평가서에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350만US$를 들여 부산항 8부두에서 《쎈토》지휘소를 운영하고있다는 내용이 명시된것으로 폭로된바 있다.

이번에 드러난 사실은 미국이 북침전쟁을 도발한 후 생화학무기를 사용하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있으며 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보여준다.

생화학무기는 대기중에 몇g만 류출되여도 수백만명을 살상시킬수 있는 극히 위험천만한 대량살륙무기이다.

하기에 세계적으로 생물무기 및 화학무기의 개발, 생산, 저장,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핵무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생화학무기들까지 끌어들여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면서 민족의 운명자체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사실 지금까지 미국이 남조선에 끌어들인 생화학무기만으로도 온 민족을 멸살시킬수 있다.

미국에 의하여 오늘 남조선은 세계에 둘도 없는 생화학전실험장, 세계최대의 생화학무기고로 전변되였다.

현실은 미국이 남조선인민들의 생명, 우리 민족의 운명같은것은 애당초 안중에도 없으며 오직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로 조선민족을 멸살시켜서라도 전 조선을 타고앉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제패하려는 극악한 야망에 환장이 되여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미국이야말로 남조선의 《우방》이나 《혈맹》이 아니라 저주로운 재앙덩어리이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반인륜적인 생화학전준비책동을 두눈을 펀히 뜨고 보면서도 수수방관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해괴한 처사이다.

이것은 미제침략군으로 하여금 남조선에서 생화학실험을 제마음껏 해도 된다고 암묵적으로 승인한것과 다를바 없는것으로서 미군의 온갖 반인륜적범죄행위를 더욱 공공연히 조장시키는 반역행위로 된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반인륜적인 생화학전준비에 광분하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을 수수방관하는 남조선당국의 사대굴종적망동을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롱락물로 섬겨바치는 반민족적행위로 규탄배격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 둥지를 틀고있고 친미사대매국세력이 존재하는 한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재앙은 절대로 가셔질수 없다.

남조선각계층은 우리 민족에게 재앙과 화난만을 들씌우는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고 친미역적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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