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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30일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령토가 크고 인구수가 많다고 하여 힘있는 나라, 힘있는 민족으로 되는것이 아니다. 국가창건과 그 존재의 력사가 오래다고 하여 큰 나라로 되는것은 더욱 아니다.

나라와 민족의 힘은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힘이 약했던탓에 대국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되고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들쓰지 않으면 안되였던 조선이였다.

그러던 조선이 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 탁월한 령도자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그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수 없는 나라로 세계의 상상봉에 올라섰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20세기의 준엄한 년대들을 자랑찬 승리와 변혁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왔다.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백승을 떨쳐온 나날속에 전승의 7. 27축포가 터져올랐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섰으며 정치, 군사, 경제 등 모든 면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며 민족번영의 만년토대가 다져졌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리념과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에 떠받들려 우리 공화국은 자위의 성새, 불패의 보루로 더욱 솟구쳐오르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장정에 발걸음을 맞추며 우리 인민군대는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고 사회주의조국의 운명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우리 인민은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는 내 조국의 방방곡곡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풀처럼 일떠서고 공장, 기업소들이 현대화되였으며 우리 인민이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진정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현명한 령도는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켰으며 조국과 인민의 영광스러운 오늘과 무궁번영할 천만년미래를 펼쳐놓았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위력인 일심단결은 더 강화되고 나라의 전략적지위가 급부상되는 력사적대업이 빛나게 성취되였으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되고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과학기술열풍이 온 나라에 세차게 일어났다.

이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의 특전이고 무상의 영광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고 그이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영웅적인민이 있어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더욱 힘차게 떨칠것이다.

본사기자 안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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