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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0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령도력은 우리 공화국의 군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데서 과시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전연초소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면서 전군을 최고사령관의 전우부대, 동지부대로 만드시고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우리 인민군대를 최강의 혁명강군으로 억세게 키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과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국방공업을 세계최강의 수준에 끌어올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그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새로운 종자와 과학적착상도 틔워주시고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실패에 주저앉았을 때에는 혁명적신념을 억척으로 심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남들이 수십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군사적기적을 짧은 기간에 이룩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령도력은 과학기술강국과 경제강국, 문명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이으시며 이 땅우에 과학기술중시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느 단위, 어느 부문을 찾으시여서도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갈 항구적방침은 첨단과학기술전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과학자, 기술자들을 애국적신념이 확고한 혁명가들로 키우고 그들을 적극 우대하고 내세워주며 사업과 생활을 잘 돌봐주고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발양시키는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고히 견지하며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자기앞에 나선 과업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온 나라에 국풍으로 확립되도록 이끄시는 과학기술중시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제강국건설의 뚜렷한 목표와 단계별과업, 방도들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고 새로운 속도창조를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시여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들을 안아오시였다.

이 땅에서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와 같은 현대건축의 본보기들이 수많이 건설되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원산군민발전소 등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세계가 보란듯이 일떠서게 된것도,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정보화가 높은 수준에 이른 본보기공장, 농장들이 도처에 일떠서고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명상품, 명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있는것은 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낳은 자랑찬 현실이다.

이밖에도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대학들이 세계일류급대학의 체모를 전면적으로 갖추어나가고 현대적인 체육시설들과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훌륭하게 꾸려지게 되였으며 온 나라에 체육중시기풍, 체육열기가 전례없이 높아졌다. 체육인들속에서 훌륭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과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세워져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게 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백두의 산악과도 같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높이 떨쳐나가시는 전설적위인이시다.

령도자의 담력과 배짱은 나라의 강대성과 존엄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일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다. 비록 힘은 있어도 크나큰 담력과 배짱을 지닌 위인을 모시지 못하면 강대하다고 하던 나라도 통채로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지게 되며 나라의 존엄마저 무참히 짓밟히게 된다는것을 력사는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참으로 날로 강화되는 우리 조국의 위상을 페부로 절감할수록 우리들의 가슴은 이 세상에서 제일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무한한 행복감으로 하여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으며 그이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올 결의로 맥동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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