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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8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사나운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전략적지위, 누리에 떨치는 강용한 위상을 체험하면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심장으로 절감하게 되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존엄의 위대한 상징이시라는것이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전도, 그 위대성은 전적으로 그를 이끄는 령도자에 의하여 좌우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천하제일의 으뜸가는 강국으로 빛내여나갈 크나큰 웅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천출위인이시다.

나라가 강대하고 존엄높자면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지닌 걸출한 령도자를 모셔야 하며 령도자의 리상과 목표의 높이이자 곧 그 나라의 위대성과 존엄의 높이이다.

오늘 우리 당과 인민이 내세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는 그대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위대한 웅지의 집대성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일뿐아니라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과학기술강국, 첨단기술산업이 경제장성에서 주도적역할을 하는 경제강국,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며 향유하는 문명강국이며 이것은 인류의 국가건설력사에서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내놓을수 없었고 엄두도 내지 못하였던 거창한 국가건설목표이다.

이 세상에 유일무이하며 국가발전의 최절정에 올라선 천하제일의 강국건설은 실로 절세의 위인만이 내놓을수 있는 최고의 웅대한 목표인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하나의 공장, 하나의 문화정서기지를 일떠세우고 하나의 설비를 국산화해도 언제나 모든것을 존엄높은 강대국의 수준과 높이에서 보고 대하시면서 대담하고 통이 큰 투쟁목표를 제시하시고 실현해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크나큰 웅지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의 강대성과 존엄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분초를 다투면서 세계의 상상봉에 솟구쳐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비범한 령도력으로 정치와 군사, 과학기술과 경제, 문화의 모든 면에서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로 이끌어올리시는 탁월한 령도의 거장이시다.

령도자의 리상과 목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에 의하여 현실로 전환되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정치리념, 정치철학을 간직하시고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을 불가항력적위력으로 하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빛내여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현명한 령도에 관통되여있는 근본핵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을 받들어모시듯이 내세우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최고의 혁명원칙으로 삼고계시며 세상에 부럼없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사선길도 가시밭도 웃으며 헤쳐나가고 계신다.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헌신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정에 매혹되여 천만군민은 그이의 친어버이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들고있으며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성새를 이루고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고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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