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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7일
 

식당의자에 대한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는 숭고한 의지로 우리 일군들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

나는 식당의자에 대한 하나의 이야기를 통하여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전하려고 한다.

창전거리건설이 한창이던 몇해전 어느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봉사망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느 한 식당에도 들리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식당을 둘러보시면서 식탁의자가 자재는 좋지만 설계를 잘하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의자의 등받이가 조금만 더 높으면 재판소의자와 같을것이라고 하시며 식당의자 같지 않다고 지적하신 그이께서는 설계부문의 한 일군에게 의자에 앉아보라고 이르시였다.

그가 앉아보니 등받이가 직각으로 되여있어 몸이 의자에 잘 붙지도 않는데다가 등받이가 필요이상으로 높아 사람들이 다정하게 앉아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식사해야 할 장소가 마치 무슨 어마어마한 담판장 같은감이 들었다.

그 일군이 앉은 모양을 이모저모로 다시금 가늠해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다른 일군들에게 무엇때문에 좋은 목재를 가지고 이렇게 만드는지 리해가 되지 않는다고, 이 의자등받이에 허리를 기대려면 직각으로 앉아야 하겠는데 직각으로 앉아 어떻게 밥을 편안히 먹을수 있겠는가고 하시며 이것은 대충 먹고 빨리 일어서 가라는것이나 다름없다고, 이런 의자에 앉아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지 않을것이라고 절절하게 일깨워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식당의자를 앉기 편안하게 잘 만들어야 한다고, 편안한 다음에야 미학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새기며 일군들은 언제면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을 다 따르랴 하는 생각으로 자책을 금할수 없었다.

이어 차집으로 들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차집의자를 앉기 편안하게 잘 만들었다고, 이렇게 앉기 편안하게 만든 의자에서 식사를 하면 기분도 좋고 음식맛도 좋을뿐아니라 소화도 잘될것이라고 하시며 만족해하시였다.

인민들이 리용할것은 그 어느 하나도 스쳐지나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그이의 위대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보여주는 숭고한 화폭이였다.

이처럼 위대한 인민관을 천품으로 지닌분이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일군들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는것이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

오늘도 우리 일군들은 식당의자에 대한 이야기를 가슴마다에 새겨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 멸사복무자가 될 각오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중구역인민위원회 부원 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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