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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20일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

 

오늘 세상사람들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랑찬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 내 조국을 놀라움과 감탄속에 바라보고있다.

세인의 부러움의 눈길을 모으며 이 땅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기적적승리들은 결코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

우리 공화국은 일심단결의 력사와 전통을 토대로 하여 창건되고 그 위력으로 강화발전되여온 불패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우리의 국호와 국기에도 단결의 숭고한 리념과 정신이 깃들어있고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세계적인 변혁의 력사에도 수령과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부닥치는 모든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쳐온 위대한 단결의 전통이 맥박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지난 세기 90년대 세계사회주의체계가 무너지고 제국주의자들의 반동공세가 극도에 달하였던 대정치풍파속에서도 사회주의강경보루로 우뚝 솟아 자기의 위용을 힘있게 떨칠수 있은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실현하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광범한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갔기때문이다.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인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을 확고히 담보하고있으며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사상으로 살고 일심단결의 기상으로 전진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눈부신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해나가고있다.

특히 얼마전 우리 공화국의 여러 지역들에 재해성폭우와 큰물이 들이닥쳤던 그때 이 땅에 펼쳐진 혼연일체의 위대한 화폭은 지금도 온 세상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을 가장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 내세우며 친어버이의 사랑을 부어주고 인민은 령도자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받들어 추호의 동요도 없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거창한 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자랑스러운 이 모습.



-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피해지역 인민들 -


이것은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숭고한 화폭이다.

력사와 현실은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에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필승불패성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일심단결은 그 어떤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오직 눈부신 기적과 승리만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이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은 세기를 이어오며 오늘도 지속되고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에서는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이 땅우에 세기를 주름잡는 장엄한 비약의 새시대를 펼쳐가고있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그처럼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조국의 북변 삼지연지구에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를 일떠세우고 경성땅에는 이채로운 온실의 바다를, 심산계곡의 양덕땅에는 현대적인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펼쳐놓은 경이적인 현실은 오늘도 세상사람들의 끝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 천지개벽된 삼지연시와 중평남새온실농장 -


- 사회주의문명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특색있게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2020년 1월 촬영)-


그런가 하면 올해에는 날로 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며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현대적인 평양종합병원건설착공을 선포하는 우렁찬 발파소리를 장엄하게 터쳐올렸다.

이것은 시련과 난관이 중첩될수록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언제나 눈부신 기적과 승리만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백승의 무기라는것을 현실로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세상사람들은 《첨단기술은 모방하기 어렵지 않지만 조선의 일심단결은 그 누구도 재현해낼수 없을것이다. 그것은 조선만이 유일하게 독점한 천하유일의 재보이고 그 무엇으로써도 당해낼수 없는 천하유일의 무기이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는것이다.

그 누구도 가지지 못한 강위력한 백승의 무기를 지니고있기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세계만방에 찬연한 빛을 뿌릴것이다.

리 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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