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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10일
 

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겠다

 

이번에 큰물로 인한 피해로 너무 억이 막혀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였다.

이러한 때 나라일로 그토록 바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피해지역 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시며 직접 현지에까지 나오시여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니 세상에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보금자리를 잃고 커다란 어려움을 겪고있는 우리를 위해 강력한 지휘부를 조직해주시고 필요한 자재와 설비를 최우선 보장하기 위한 면밀한 대책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안으면서 우리들은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 존재방식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지금 피해지역 인민들은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며 멸사복무의 위대한 귀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원수님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충성의 맹세로 심장을 끓이고있다.

우리들은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피해복구전투에 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겠다.

황해북도 은파군 주민 강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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