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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5일
 

우리 공화국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위대한 나라(2)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나라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다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모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지난 1990년대 중엽은 우리 혁명에서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 승리자가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주체의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것은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이 준엄한 시련을 겪고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가 펼쳐지고 온 나라에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열풍이 일어나게 되였다.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지식경제시대가 열리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고 사회주의문화의 본보기들이 수많이 창조되였다.

거리와 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으며 전국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큰 규모의 규격포전으로 정리되고 드넓은 간석지가 옥토로 전변되였으며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수 있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고 우리의 과학기술이 최첨단을 돌파해나가는 새로운 기적이 창조되게 되였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창조한 이 모든 귀중한 재부와 창조물들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고귀한 밑천으로 된다.

이처럼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력사의 모진 시련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붉은기를 힘차게 날려올수 있었으며 위대한 나라로 될수 있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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