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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6일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는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

 

공화국의 각지에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더욱 활기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은 군중의 창발성을 발동하고 내부예비를 동원리용하여 다양한 소비품을 생산할수 있게 하는 폭넓은 대중운동이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은 이미 실천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되였습니다.》

평양시안의 각 구역들의 가내작업반들과 리용생산반들을 비롯하여 구역안의 공장들에 있는 생활필수품직장들에서는 인민들의 요구와 기호에 맞는 질좋은 생활필수품을 많이 생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선교구역에서는 하나의 소비품을 만들어도 인민들이 즐겨찾고 선호하는 필수품,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 되여야 한다는 관점밑에 가정주부들이 즐겨 애용하는 여러가지 색과 용도의 크고작은 수지그릇들과 바께쯔 등 갖가지 부엌세간들, 산뜻한 남녀샤쯔와 어린이옷, 봄가을내의를 비롯한 여러가지 옷류들, 맵시있으면서도 편리성이 보장된 의자 등 가정용목제품들을 만들어 구역직매점에 보내주었다.



만경대구역과 락랑구역을 비롯한 여러 구역들의 가내작업반들과 리용생산반들에서도 인민들의 요구와 기호에 맞는 질좋은 소비품을 더 많이, 더 다양하게 만들어 구역직매점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적극 진행해나가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자기 지방의 원료와 자재를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올해에 들어와 수십만점의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였으며 새 제품개발에도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었다.

청진시와 길주군, 명간군을 비롯한 여러 구역, 군가내작업반관리소에서는 경험교환운동을 적극 벌려 여러가지 형태의 많은 새 제품들을 만들어 내놓음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자강도안의 시, 군들에서는 지방의 원료원천과 부산물, 페설물을 비롯한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80여종의 새 제품을 만들어 내놓았다.

도안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자체의 원료원천과 유휴자재를 리용하여 초물, 섬유, 수지제품 등을 만들어 주민들의 생활에 보탬을 주고있으며 우시군, 랑림군을 비롯한 산골군들에서는 산나물과 산열매를 적극 채취하여 말린제품과 절인제품, 산열매가공식품들을 생산하였다.

이밖에도 각지의 여러 단위들에서 자체의 실정에 맞게 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인민들의 기호에 맞는 여러가지 제품들을 생산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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