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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6일
 

절절한 당부​

 

한장의 사진을 바라보는 우리의 귀전에 노래 《전쟁의 3년간》의 구절이 금시라도 들려오는것만 같다.



전쟁의 3년세월 목숨과 맞바꾸어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켰네

귀한것 잃었지만 귀한것 얻었네

위대한 승리란 그것을

소중한 모든것을 시련에서 구원한 날들

영원히 잊지 않아 위대한 전승사를 전쟁의 3년간

귀여운 손녀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은 로병의 추억도 뜨거우리라.

피고인 가슴으로 전우들과 작별하며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갔던 그날의 용사.

위대한 전승을 안아온 전승세대들은 오늘도 후대들에게 절절히 당부하고있다.

전화의 그 나날 할아버지세대들이 목숨과 맞바꾸며 지켜낸것이 바로 조국의 존엄과 명예였다고, 귀중한 모든것을 다 바쳐 조국을 지켜낸 영웅들을 본받아 앞날의 조국을 빛내이는 별이 되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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