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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2일
 

풀베기실적 1.2배 장성​

 

공화국의 량강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이 풀베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2배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삼지연시 중흥농장과 백암군 원곡농장에서 풀씨가 앉기 전에 더 많은 풀을 베여들이기 위해 풀원천이 풍부하고 운반조건이 유리한 곳들에 로력과 기계수단들을 집중하여 매일 계획을 130%이상 해제끼였으며 김형권군, 대홍단군에서 산기슭과 포전머리, 밭최뚝, 강하천주변들에서 매일 수백t의 풀을 베여 퇴적장들에 쌓아놓고있다. 또한 김정숙군, 보천군, 운흥군의 농업근로자들이 유기질함량이 많은 적기에 풀원천을 빠짐없이 찾아내고 운반수단들을 합리적으로 리용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이밖에도 혜산시, 갑산군안의 여러 농장에서도 베여들인 풀이 그대로 질좋은 거름이 되도록 물거름주기, 흙덮기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를 이룩해나갈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헌신성에 의하여 풀베기실적은 계속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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