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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1일
 

전쟁을 고취하는 반민족적추태​

 

얼마전 남조선군당국자가 《유엔군사령부》창설 70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에게 《축하서신》을 보냈는가 하면 6.25전쟁에 끌려나갔던 고용병들과 남조선당국자들이 모여앉아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이니, 《평화와 번영의 기반》이니 하는 넉두리를 늘어놓았다.

동족대결에 들뜬 전쟁미치광이들의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유엔군》의 모자를 쓴 전쟁고용병들은 우리 강토를 하나의 재더미로, 참혹한 피바다로 만들었으며 우리 민족에게 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전쟁의 상처를 남기였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이 이것을 극구 찬양하고 부추기며 사대매국적인 광대놀음까지 벌려놓은것은 력사에 남긴 저들의 죄악과 수치스러운 참패의 흔적을 가리우고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변함없이 유지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끝끝내 동족대결에로 나가려는 흉악한 본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이것은 평화와 안정을 갈망하는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화근을 불러오는 반민족적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매국적망동이다.

화근은 뿌리채 뽑아던져야 그 후환이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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