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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1일
 

민족의 영웅, 나라의 보배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뜻깊은 축하연설의 구절구절을 되새길수록 우리 전쟁로병들은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이 얼마나 위대하고 긍지높은 복인가를 다시금 새겨안게 된다.

지금도 귀가에 쟁쟁히 울려오는것만 같은 우리 원수님의 음성을 심장으로 새겨안을수록, 우리 로병들에게 허리굽혀 정중히 인사를 보내시던 원수님의 모습을 눈앞에 그려볼수록 그이이시야말로 한없이 고결한 인덕과 의리를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는것을 눈물겹도록 절감하게 된다.

세상에는 수많은 전쟁참가자들이 있지만 우리 전쟁로병들처럼 대를 이어 령도자와 온 나라 인민의 존경과 축복속에 민족의 장한 영웅,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떠받들리우며 인생의 황혼기에도 행복한 삶을 누려가고있는 로병들은 없다.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한 전쟁로병들-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은덕을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가슴에 새기고 적은 힘이나마 원수님을 받들고 조국을 위한 일에 깡그리 바치며 나의 후손들도 수령과 나라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애국자로, 전쟁로병의 후손답게 살아가도록 하겠다.

전쟁로병 안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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