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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5일
 

기뻐하신 사연​

 

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어느 한 식료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 공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 현대적으로 꾸려진 공장이였다.

몰라보게 변모된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말 멋있다고, 겉만 보고서도 현대적인 식료공장이라는것이 알린다고, 공장의 면모가 완전히 일신되였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공장현대화에서 특별히 마음에 드는것은 제품생산, 품질관리, 업무활동 등 생산과 경영활동에 대한 통합생산관리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한것이라고 하시면서 규모에 있어서나 지능화, 정보화수준에 있어서 우리 나라의 최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분에 넘치는 평가의 말씀을 받아안은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공장을 우리 나라 식료공업의 기술개건을 추동할수 있는 공장답게 훌륭히 꾸려주시기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혈과 로고가 가슴에 사무쳐와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다른 식료공장들에서도 기술개건을 할 때 이 공장을 본보기,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현대화기준을 바로 정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 당이 바라는 현대화란 남의 힘과 기술을 도입한 현대화, 다른 나라 설비들을 그대로 가져다놓은 현대화가 아니라 우리의 주체적인 력량과 우리의 기술에 의거한 현대화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현대화의 참뜻을 깊이 새겨주시며 한생에 잊지 못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욱 높이 울려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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