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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1일
 

은정속에 솟아난 학교

 

주체51(1962)년 3월초 어느날이였다.

이날 인민반장들과 담화하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문득 승리거리에 대동강쪽으로 인민학교(당시)가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인민학교가 없다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창전네거리를 지나다니면서 종종 보게 되는데 인민학교의 어린 학생들이 큰길을 건너 학교에 다니고있다고, 어린 학생들이 자동차들이 많이 다니는 큰길을 건너 학교에 다니는것은 위험하다고 하시며 안색을 흐리시였다.

이윽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어린 학생들이 큰길을 건너다니지 않게 대책을 세우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어린이들에게는 우리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해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그리하여 대동강반에는 후대들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을 전하며 대동문인민학교(당시)가 번듯하게 일떠서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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