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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31일
 

니전투구​

 

니전투구!

진흙밭에서 물고 뜯는 개들의 싸움을 이런 말로 표현하군 한다.

지금 남조선정치권에서 여야가 매일같이 상대방물어메치기와 흠집내기를 거듭하며 주도권쟁탈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미래통합당》패들은 《정부》의 부동산대책실패, 더불어민주당 주요당직자들의 발언실수 등을 물고늘어지면서 남조선당국과 여당에 대한 본격적인 여론공세에 나서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부동산대책을 비롯한 경제정책들에 대해 《공급대책이 없는 증세위주의 정책》, 《시장을 교란시키는 정책》이라고 비난하면서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를 비롯하여 경제분야의 《정부》기관책임자들의 해임을 여론화하고있다. 또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소속 의원 윤미향의 부정부패의혹, 법무부 장관 추미애와 검찰총장 윤석열사이의 갈등, 전 남조선륙군참모총장 백선엽을 친일파로 규정한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따지고드는가 하면 보수단체들을 부추겨 더불어민주당의 주요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한다, 법무부 장관 추미애를 직권람용혐의로 고소한다고 하면서 법적대응놀음까지 벌려놓고있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은 저들이 내세운 인물들과 정책을 극구 옹호해나서는 한편 《미래통합당》패들에 대한 정치공세를 본격화하고있으며 새로운 정책들을 내놓으며 민심을 틀어쥐려 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끝없는 집값상승과 전염병확산, 실업문제 등으로 막대한 고통을 당하고있으며 이를 해결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정치권은 《국회》에서 민생안정을 위한 해결책은 뒤전에 밀어놓고 매일과 같이 상대방을 물어뜯기에 여념이 없다.

현실은 남조선정치권이 제 아무리 《국민우선》을 운운하고 《대책마련》을 떠들어도 그것은 순수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권모술수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권력쟁탈전으로 해가 지고 날이 가는 남조선정치권!

그것이 언제 끝나겠는지는 누구도 장담할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여야간의 다툼질을 《권력을 두고 벌어지는 피터지는 싸움》, 《정의도, 승패도 없는 지루한 싸움》이라고 조소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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