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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5일
 

행성에 넘치는 경탄의 목소리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존엄높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인민들의 모습은 국제사회의 경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대표단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근로인민모두가 희망과 소질에 따라 배우고 일하며 아무런 근심없이 살아가는 나라가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선에서는 인민이 향유할 모든 권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을 정치의 근본으로, 어길수 없는 국책으로 하고있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참다운 존엄을 빛내여가는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대표단 단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인민적인 제도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공장에는 로동자들을 위한 문화회관과 정양소를 비롯한 현대적인 문화후생시설들이 갖추어져있고 과학기술보급실에서는 평범한 로동자들이 과학기술을 습득하고있다. 근로대중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향유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그야말로 희한한 광경이였다. 조선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진정한 사회주의제도이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은 《우리가 조선에 체류하는 기간 거리를 방황하는 사람들을 단 한명도 보지 못하였다. 그것은 이 나라 정부가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지고 돌봐주기때문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날마다 늘어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사람들이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생활하고있다. 사람들모두가 평등하고 화목하게 살아가고있는 조선과 같은 나라는 세상에 더는 없을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조선은 근로대중의 정치적자유와 권리가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나라이다.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하나 꾸려도 거기에서 일할 근로자들부터 먼저 생각하고 생산에 앞서 로동자들의 생활문제, 건강문제를 먼저 관심하고 풀어주는것을 철칙으로 하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라고 보도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조선에서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다는것은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근로자들이 과학기술보급실을 통하여 원격교육까지 받는다니 놀랍기만 하다. 이것이 바로 근로인민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근로자들에게 평등한 로동의 권리와 필요한 온갖 조건을 다 보장해주고있으며 누구나 보람찬 로동속에서 행복한 삶을 꽃피울수 있게 해주고있다. 조선에서는 로동이 그대로 노래로 되고있으며 일터마다에서 근로자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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