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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1일
 

참매를 인공번식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이룩된 성과 ​

 

공화국의 동물학연구사들이 참매를 인공번식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난 7월 16일 국가과학원 동물학연구소에서 인공번식의 방법으로 키운 2마리의 참매가 둥지우를 날아올랐다. 이 참매들은 지난 6월 7일에 알에서 까나온것들이다.

한편 6월 1일에 알에서 까나온 이후 엄지가 있는 둥지에 넣어 키우고있는 1마리의 참매는 현재 자유자재로 날아다니고있다.

인공사육조건에서 키운 엄지가 난 알에서 까난 새끼참매가 둥지우를 날아올랐다는것은 참매의 인공번식에서 성공하였다는것을 보여준다.

참매의 인공번식기술을 확립하여 전국에 퍼치기 위해 국가과학원 동물학연구소와 중앙동물원 동물사양관리연구소의 연구사들은 수년전부터 협동연구사업을 진행하여왔다.

국가과학원 동물학연구소의 연구사들은 참매보호구로 선정된 함경남도 덕성군 상돌리일대에서 까나온지 15일가량 되는 4마리의 새끼참매를 가져다가 엄지로 키웠는데 그중 한쌍이 2018년부터 알을 낳기 시작하였다.

알에서 까나온 새끼참매를 엄지로 키워내고 그것들이 낳은 알에서 까나온 새끼들을 인공적인 방법으로 키워내는 과정은 공화국에서 처음 진행하는 연구사업이였다.

연구소 조류연구집단은 수년간의 협동연구과정에 참매인공번식기술을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참매를 전국에 퍼치기 위한 사업에서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국가과학원 동물학연구소와 중앙동물원 동물사양관리연구소 연구집단의 협동연구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로 하여 더 많은 참매들이 창공을 훨훨 날아예게 될 그날이 앞당겨지게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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