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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31일
 

하나의 기호품에도​​

 

몇해전 보통강반에 자리잡은 미래상점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일용품매대에도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이날 일용품매대의 맨앞에 있는 머리빈침매대에서는 그 이름만 들어도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가슴에 더욱 사무쳐오는 코스모스머리빈침들이 눈부신 빛을 뿌리고있었다.

매대는 모양도 색갈도 가지가지인 보석빈침들이 가득차있어 마치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핀 화단을 방불케 하였다.

매대를 만족하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빈침은 우리 녀성들이 좋아한다고 기쁨에 넘친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 상점에서는 녀성들이 어떤 형태의 머리빈침을 더 좋아하는지 알아가지고 공장에 주문하여 그들의 기호에 맞는것을 가져다 팔아주어야 한다고, 상점들에서는 같은 상품이라도 손님들이 어떤 형태의 상품을 더 좋아하는지 자주 알아보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못 잊을 그날 일군들은 우리 녀성들을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게 내세워주시려 기호품 하나를 놓고도 그토록 마음기울이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간곡한 당부를 심장에 새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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