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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5일
 

무궤도전차​를 타고

 

얼마전 서평양-평양역로선 무궤도전차에 오른 나는 이름할수 없는 기쁨과 흥분에 휩싸이게 되였다.

그 차가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타보신 무궤도전차였기때문이였다.

나만이 아닌 뻐스에 오른 손님들모두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타보신 무궤도전차라는것을 알고는 자기가 앉은 의자며 손잡이, 창문까지도 정히 쓸어보며 감사의 정에 넘쳐있었다.

우리 원수님의 체취와 숨결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전차의 의장품들을 하나하나 눈여겨볼수록 나의 생각은 깊어졌다.

수도시민들의 교통문제해결을 두고 언제나 마음써오시며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무궤도전차를 만들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만사를 제치시고 폭열이 쏟아지는 례년에 없는 무더위속에서 공장을 찾으신 우리 원수님 아니시였던가.

새형의 대중교통운수수단들을 보아주시고는 인민을 위해 정말로 보람있는 큰일을 하였다고 높이 치하하시면서 오늘은 하늘의 별이라도 딴듯 기분이 들뜬다고, 년중 이렇게 기분좋은 날이 몇날이나 되겠는가고 하시며 심중에 차오른 격정을 금치 못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들이 잠든 깊은 밤 새형의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을 지도해주시면서 지난번에 타보았을 때보다 내부환경과 의장품들의 질과 문화성이 높아지고 전차운행시 소음과 진동도 적어졌다고, 모든 기술적특성지표가 정상이라고 하시면서 이제 우리가 만든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들이 거리를 누비며 달릴 때에는 멋있을것이라고,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기뻐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속에 오늘은 이렇게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이 줄지어 수도의 거리를 달리는 흐뭇한 광경이 펼쳐진것이다.

행복에 넘친 인민을 싣고 수도의 거리를, 아니 온 나라의 거리들을 누벼가는 새형의 무궤도전차들!


- 수도의 거리를 달리는 새형의 무궤도전차 -


- 청진시와 원산시의 거리들을 달리는 새형의 무궤도전차들 -


어찌 저 무궤도전차들을 대중교통수단이라고만 하랴.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자는것이 바로 우리 당이라고 하시며 우리 원수님 새겨가신 인민을 위한 불같은 열정이 안아온 사랑의 금방석이고 헌신과 로고의 결정체가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으로 무궤도전차안을 둘러보는 나의 눈가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사랑속에서 만복을 누려가는 복받은 인민의 행복한 모습들이 가슴뜨겁게 안겨왔다.

모란봉구역 종합식당 봉사원 채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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