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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3일
 

공장의 자랑

 

공화국의 선경칠감공장에는 이곳 종업원들이 긍지를 안고 자랑하는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아크릴산정류탑이다.

아크릴산정류탑이 공장의 자랑으로 되고있는것은 그것이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데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이곳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아크릴산정류탑을 보아주시며 그토록 만족해하시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언제나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나가야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 8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로 꾸린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보아주시였다.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조감도앞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계적으로 몇개 나라밖에 하지 못하는 독점기술이 우리 기술자들의 노력에 의하여 우리 식으로 완성되여 세계적인 새로운 공업이 창설되였다고 하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크릴산정류탑을 보아주시며 자신께서 아크릴산정류탑이 멋있다고 하는것은 겉보기가 좋아서만이 아니라고, 아크릴산정류탑에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뜨거운 애국충정과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으며 최첨단수준에 올라선 우리 과학기술의 면모가 비껴있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얼마든지 자체의 힘과 기술로 화학공업의 주체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순수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원료를 가지고 우리 식의 아크릴계칠감을 연구개발생산할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를 위한 대책들을 몸소 세워주시며 크나큰 로고를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러시고도 아크릴산공업은 우리 식의 새로운 공업이고 과학기술의 일대 혁명과도 같으며 애국충정의 발현이라고, 아크릴산공업이 정말 성공했다는것은 우리 기술, 우리 두뇌진의 발전결과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수고를 남먼저 헤아려주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찌는듯 한 한여름의 무더위속에서 오랜 시간 공장을 돌아보시며 칠감견본들을 국제적인 표기법으로 표기할데 대한 문제,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잘 운영할데 대한 문제 등 공장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또다시 아크릴산정류탑앞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념사진을 아크릴산정류탑을 배경으로 찍자고, 그래야 의의가 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종업원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아크릴산정류탑을 배경으로 우리 원수님 찍으신 기념사진, 정녕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호소에 심장으로 화답해나선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들과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있는 한 이 세상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는 철리를 새겨준 뜻깊은 화폭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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