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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2일
 

새로 생겨난 창가림막

 

공화국의 풍치수려한 릉라도에 자리잡은 릉라인민유원지 전자오락관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 큰 기쁨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이야기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이 유희오락시설들과 급양편의봉사시설들을 사소한 불편도 없이 리용할수 있도록 최상의 편의를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릉라인민유원지 전자오락관을 찾아주신 날은 개관된지 얼마 안되던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이였다.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전자오락관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곳 일군들에게 사람들이 어느 오락기재를 제일 좋아하는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경마오락기재와 판스키경주기재, 3D비행전기재를 좋아한다고 말씀올리자 그이께서는 사람들이 이 오락기재를 좋아할것이라고 긍정도 해주시면서 이곳 관리원들에게 한번 타보라고 이르시였다.

관리원들이 타는 모습을 자세히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락기재의 사용설명을 우리 글로 써붙일데 대한 문제와 관리원들이 오락기재 사용방법을 잘 해설해주어 사람들이 오락기재를 망탕 다루지 않도록 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던 그이께서는 문득 전자오락관의 창문들을 유심히 바라보시는것이였다.

이곳 전자오락관은 남쪽방향에 자리잡고있어 창문들로는 항상 해빛이 비쳐들고있었다.

그때까지만 하여도 이곳을 즐겨찾는 사람들은 물론 여기서 일하는 종업원들도 창문으로 비쳐드는 해빛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왔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전자오락관은 화면을 보면서 오락기재를 리용하는 설비들이 많은것만큼 해빛이 비쳐들면 오락을 하는데 지장을 줄수 있다고 하시면서 전자오락관에 자연채광이 비쳐들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릉라인민유원지 전자오락관 창문들에는 창가림막들이 새로 생겨나게 되였고 그와 더불어 인민의 즐거운 웃음소리는 더욱 활짝 피여났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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